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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장사 수단으로서의 유사품은 비록 모양은 흉내낼 수  있지만 50여년 한결같은 전통의 정성과 맛은 결코 쉽게 모방할 수 없는 경주빵만이 가질 수 있는 차별화이자 자부입니다. 경주빵은 저에게 단순한 "빵" 이 아니라 저의 인생역정이 담겨져 있어 무엇보다 소중한 것 입니다. 저는 평생 경주를 지킨 경주인의 한사람으로서 경주의 맛과 정성을 알린다는 자부심과 사명감으로 경주빵의 좋은 품질과 서비스를 전국에 바르게 알림으로서 신라 천년의 고도 경주를 홍보하는데도 일익을 담당하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한결같은 성원에 보답하고자 제꿈과 희망인 경주빵이 경주는 물론 한국을 대표할 수 있는 먹거리가 되도록 앞으로도 계속 노력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신라천년의 고도 경주에서 경주빵 정통장인 김 춘 경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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