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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에 황남빵에 입문하여 故 최영화옹과 함께하다 故 최영화옹께서 연로하영 1여년 동안은 故 최영화웅의 자제분에게 팥앙금 및 제빵기술을 직접 전수하고 저는 1978년 경주시 황남동 천마총 쭉샘옆에 최초로 경주빵이라는 상호로 독립 하였습니다.

 

평소 고객님의 한결같은 성원에 힘입어 저의 경주빵이 황남동 천마총 바로옆에 1998년 새로운 모습으로 고객님을 기다라고 있습니다. 고객님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더큰 정성과 변함없는 맛으로 보답하겠습니다.